책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1부)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 판타지' 팝업 이벤트. 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 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 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 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 행복하냐고요? 집에 보내주세요, 제발. ※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타래 작성일 : 2026/04/10 감상 완료일 : 2026/04/10 주인장 슨스를 지우니 핸드폰으로 볼게 웹소뿐이었다 처음에는 세계관이 너무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설정된다 느껴져서 궁금했던 브라운과의 끈끈하게 엮이는 장면까지 후루룩 읽다가 그 후로 한참을 안 봤었다 한참을 안 보다가 슨스를 삭제하며(후략) 너무 세계가 주인공에게 유리하게만 돌아간다 느껴서 다시 보면서도 그거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으나 읽다보니 익숙해지고 몰입하게 되면서 금방 읽게됐다 하 다시 안 읽을 줄 알고 먼저 읽었던 딸기한테 그냥 스포를 다 듣고 그 반응을 봤더니 아 이래서 아 여기서 하면서 보게됨 이게 싫다기보단 그때 그 말과 감정이 이해돼서 재밌었다 1부후기... 이걸 라이브?로 쫓아가던 사람들은 1부가 이러고 끝났으니 멘탈이 얼마나 나가리가 됐을까 (나는 이미 2부 엔딩까지 스포까지 그냥 들은 사람) 재밌었다 아무래도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잔뜩 들어있는거라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다음 전개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슨스 지운거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던 듯?? 2026년 04월 10일 슨스를 지우니 핸드폰으로 볼게 웹소뿐이었다 처음에는 세계관이 너무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설정된다 느껴져서 궁금했던 브라운과의 끈끈하게 엮이는 장면까지 후루룩 읽다가 그 후로 한참을 안 봤었다 한참을 안 보다가 슨스를 삭제하며(후략) 너무 세계가 주인공에게 유리하게만 돌아간다 느껴서 다시 보면서도 그거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으나 읽다보니 익숙해지고 몰입하게 되면서 금방 읽게됐다 하 다시 안 읽을 줄 알고 먼저 읽었던 딸기한테 그냥 스포를 다 듣고 그 반응을 봤더니 아 이래서 아 여기서 하면서 보게됨 이게 싫다기보단 그때 그 말과 감정이 이해돼서 재밌었다 1부후기... 이걸 라이브?로 쫓아가던 사람들은 1부가 이러고 끝났으니 멘탈이 얼마나 나가리가 됐을까 (나는 이미 2부 엔딩까지 스포까지 그냥 들은 사람) 재밌었다 아무래도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잔뜩 들어있는거라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다음 전개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슨스 지운거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던 듯?? 목록 SKIN BY ©Monghon
주인장 슨스를 지우니 핸드폰으로 볼게 웹소뿐이었다 처음에는 세계관이 너무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설정된다 느껴져서 궁금했던 브라운과의 끈끈하게 엮이는 장면까지 후루룩 읽다가 그 후로 한참을 안 봤었다 한참을 안 보다가 슨스를 삭제하며(후략) 너무 세계가 주인공에게 유리하게만 돌아간다 느껴서 다시 보면서도 그거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으나 읽다보니 익숙해지고 몰입하게 되면서 금방 읽게됐다 하 다시 안 읽을 줄 알고 먼저 읽었던 딸기한테 그냥 스포를 다 듣고 그 반응을 봤더니 아 이래서 아 여기서 하면서 보게됨 이게 싫다기보단 그때 그 말과 감정이 이해돼서 재밌었다 1부후기... 이걸 라이브?로 쫓아가던 사람들은 1부가 이러고 끝났으니 멘탈이 얼마나 나가리가 됐을까 (나는 이미 2부 엔딩까지 스포까지 그냥 들은 사람) 재밌었다 아무래도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잔뜩 들어있는거라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다음 전개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슨스 지운거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던 듯?? 2026년 04월 10일 슨스를 지우니 핸드폰으로 볼게 웹소뿐이었다 처음에는 세계관이 너무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설정된다 느껴져서 궁금했던 브라운과의 끈끈하게 엮이는 장면까지 후루룩 읽다가 그 후로 한참을 안 봤었다 한참을 안 보다가 슨스를 삭제하며(후략) 너무 세계가 주인공에게 유리하게만 돌아간다 느껴서 다시 보면서도 그거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으나 읽다보니 익숙해지고 몰입하게 되면서 금방 읽게됐다 하 다시 안 읽을 줄 알고 먼저 읽었던 딸기한테 그냥 스포를 다 듣고 그 반응을 봤더니 아 이래서 아 여기서 하면서 보게됨 이게 싫다기보단 그때 그 말과 감정이 이해돼서 재밌었다 1부후기... 이걸 라이브?로 쫓아가던 사람들은 1부가 이러고 끝났으니 멘탈이 얼마나 나가리가 됐을까 (나는 이미 2부 엔딩까지 스포까지 그냥 들은 사람) 재밌었다 아무래도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잔뜩 들어있는거라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다음 전개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슨스 지운거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던 듯??
슨스를 지우니 핸드폰으로 볼게 웹소뿐이었다
처음에는 세계관이 너무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설정된다 느껴져서 궁금했던 브라운과의 끈끈하게 엮이는 장면까지 후루룩 읽다가 그 후로 한참을 안 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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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계가 주인공에게 유리하게만 돌아간다 느껴서 다시 보면서도 그거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으나 읽다보니 익숙해지고 몰입하게 되면서 금방 읽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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