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2부)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 판타지' 팝업 이벤트.
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
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

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
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
행복하냐고요?

집에 보내주세요, 제발.

※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주인장

스포주의

아니 솔음이가 착한친구이자 이름님이자 청동이를 도운 요원이자 호유원을 형태가 남아있게 이름을 붙여준 자이자
진짜로 집에 갔다고요?

주인장

아니 사실 자기 직전에 오디오 버전으로 틀어놓고 듣다가 잠들었는데
놓친 부분들 다시보기 귀찮아서 그냥 후에 이야기 쭉 읽었더니 디테일들은 살짝 놓친것같음
그치만 내용은 다 이해했죠??
재밌긴한데 중반부에 흥미가 좀 떨어져서 한동안 안 읽다가 또 얼레벌레 다 읽었다
후반부가 미친 사실들이 공개되고 진행이 스펙타클해서 거기는 또 호로록 읽음

결론 재밌었다... 재밌어서 3부도 바로 이어서 보는 중
근데 글자 읽는게 힘들어서 웹툰 연재도 힘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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